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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물종합병원은 식물에 생기는 병해, 해충에 의한 해, 그리고 생리 및 환경적 재해를 진단하고 처방을 제공하여 일반 시민 및 농업인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1992년에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에 설립되었습니다. 현재 식물종합병원에는 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에 재직하는 열여섯분의 교수와 교외에서 이분야의 전문가이신 4분이 참여하고 있습니다. 식물종합병원은 개원 이래 약 600여건의 진단 및 처방을 수행하였고, 3권의 기술총서 및 5번의 병해충방제정보를 발행했습니다.

1998년부터는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인터넷을 통한 활발한 사이버 원격진단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. 최근 인터넷을 통한 진단의뢰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이번에 다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더 많은 자료와 보다 편리한 이용을 도모하였습니다. 또한 지금까지 발행한 처방전을 종합한 책자발행 및 가칭 "식물병해충생리장해 관리 전문가"교육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.

식물종합병원은 "건강한 식물이 건강한 사람과 건강한 사회의 밑거름"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. 앞으로 식물종합병원을 더 많이 이용해 주시고, 이용에 불편한 점이나 다른 제언이 있다면 언제든지 알려주시기를 부탁합니다.

 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식물종합병원장 김흥태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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